모두의 창업, 운영현황 점검…"수도권 의견 청취"

기사등록 2026/07/15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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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순회 간담회 진행

수도권 참여자와 소통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중소벤처기업부. 2024.08.01.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중소벤처기업부. 2024.08.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전 국민 대상 창업 인재 발굴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수도권 운영·멘토기관의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중기부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강원) 운영·멘토기관, 1라운드 선정자와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달 29일부터 전국 17개 시·도를 순회하며 진행 중인 모두의 창업 전국 순회 간담회의 일환이다. 지난 8일 충청권 간담회에 이어 수도권 참여자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1라운드 선정자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사업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개선사항을 발굴하고자 했다.

노용석 중기부 1차관은 운영·멘토기관 간담회에서 "수도권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반영해 모두의 창업을 더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은 1차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향후 지역·권역별 오디션과 전국 오디션을 거쳐 연말까지 최종 우승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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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운영현황 점검…"수도권 의견 청취"

기사등록 2026/07/15 14: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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