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규제부터 AI까지" 오뚜기, 식품안전과학 심포지엄

기사등록 2026/07/15 10:37:06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식품산업계·학계 등 250여명 참석

규제 대응·디지털 관리 기술 논의

[서울=뉴시스] '제4회 식품안전과학 심포지엄'에서 주요 인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제4회 식품안전과학 심포지엄'에서 주요 인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가 글로벌 식품안전 규제 변화와 인공지능(AI) 기반 관리 전략을 공유하는 '제4회 식품안전과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4일 경기 안양시 오뚜기 중앙연구소에서 열렸다.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가 주최하고 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가 주관했다. 식품산업계와 학계·연구기관·공공기관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심포지엄은 '글로벌 식품안전 패러다임 변화와 선제적 대응 전략'을 주제로 글로벌 규제·정책 대응과 지능형 디지털 식품안전관리 기술 등 2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식품산업 현장의 규제 대응 전략과 글로벌 해썹(HACCP)의 발전 방향, AI를 활용한 수입식품 안전관리 방안 등이 다뤄졌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디지털 기반 품질 모니터링과 이물 검출 기술, 식품 관련 잠재적 이슈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AI 플랫폼, 오뚜기의 AI 기반 식품안전관리 사례를 공유했다.

황성만 오뚜기 대표이사는 "글로벌 규제와 HACCP 국제 동등성, AI 기반 식품안전관리 사례가 식품산업의 미래 경쟁력과 글로벌 신뢰를 높이는 데 방향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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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규제부터 AI까지" 오뚜기, 식품안전과학 심포지엄

기사등록 2026/07/15 10:37: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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