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메이저 대회 중 최저 금액
![[포트러시=AP/뉴시스]셰플러, 메이저 디오픈 정상. 2025.07.20.](https://img1.newsis.com/2025/07/21/NISI20250721_0000503060_web.jpg?rnd=20250721034704)
[포트러시=AP/뉴시스]셰플러, 메이저 디오픈 정상. 2025.07.2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남자골프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브리시티 오픈(이하 디오픈) 총상금 규모가 확정됐다.
대회를 주최하는 R&A는 15일(한국 시간) 올해 대회 총상금을 1750만 달러(약 260억원), 우승 상금을 320만 달러(약 47억8000만원)로 발표했다.
작년과 비교하면 총상금은 50만 달러, 우승 상금은 10만 달러가 오른 금액이다.
다른 메이저대회들이 올해 상금을 대폭 올린 것과 비교하면 상승폭이 작다.
앞서 열린 메이저대회에서 마스터오픈과 US오픈이 총상금은 각각 2250만 달러(약 335억원), 우승상금 450만 달러(약 67억원)였다.
PGA 챔피언십은 총상금 2050만 달러(약 305억원), 우승상금 369만 달러(약 55억원)로 치러졌다.
마크 다본 R&A 최고경영자는 지난해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에게 주는 상금이 늘어나면서 R&A가 후원하는 다른 프로그램 예산이 줄어들어 골프 대중화 사명에 영향을 미친다"고 우려한 바 있다.
올해 디오픈은 16일부터 나흘 동안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지난주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에서 33개월 만에 우승한 김주형을 비롯해 김시우, 임성재, 함정우, 양지호 등 5명의 한국 선수가 출격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회를 주최하는 R&A는 15일(한국 시간) 올해 대회 총상금을 1750만 달러(약 260억원), 우승 상금을 320만 달러(약 47억8000만원)로 발표했다.
작년과 비교하면 총상금은 50만 달러, 우승 상금은 10만 달러가 오른 금액이다.
다른 메이저대회들이 올해 상금을 대폭 올린 것과 비교하면 상승폭이 작다.
앞서 열린 메이저대회에서 마스터오픈과 US오픈이 총상금은 각각 2250만 달러(약 335억원), 우승상금 450만 달러(약 67억원)였다.
PGA 챔피언십은 총상금 2050만 달러(약 305억원), 우승상금 369만 달러(약 55억원)로 치러졌다.
마크 다본 R&A 최고경영자는 지난해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에게 주는 상금이 늘어나면서 R&A가 후원하는 다른 프로그램 예산이 줄어들어 골프 대중화 사명에 영향을 미친다"고 우려한 바 있다.
올해 디오픈은 16일부터 나흘 동안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지난주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에서 33개월 만에 우승한 김주형을 비롯해 김시우, 임성재, 함정우, 양지호 등 5명의 한국 선수가 출격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