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부산진구 부산시교육청.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1/01/NISI20240101_0001449598_web.jpg?rnd=20240101110146)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부산진구 부산시교육청.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자동화 기능을 갖춘 '학교일정관리 프로그램'을 모든 초·중·고교에 배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회의 때마다 반복되는 각 부서 일정 파악, 자료 입력·편집·출력 등의 업무를 자동화해 학교 현장의 업무를 줄이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학교 부서별 일정과 주요 내용 등을 입력하면 회의자료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따로 편집을 거치지 않고 그대로 인쇄까지 할 수 있다. 완성된 자료는 간단하게 전 교직원에게 공유할 수도 있다고 부산교육청은 전했다.
또 학교 연간 학사일정도 학기 시작 전 한 번의 입력으로 월별 학사 일정까지 자동으로 만들어 준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학사일정 관리와 회의자료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을 아이들에게 돌려주자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출발점"이라며 "교사들이 실제로 편리함을 체감하고 이러한 변화가 학교의 일하는 방식에도 긍정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프로그램은 회의 때마다 반복되는 각 부서 일정 파악, 자료 입력·편집·출력 등의 업무를 자동화해 학교 현장의 업무를 줄이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학교 부서별 일정과 주요 내용 등을 입력하면 회의자료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따로 편집을 거치지 않고 그대로 인쇄까지 할 수 있다. 완성된 자료는 간단하게 전 교직원에게 공유할 수도 있다고 부산교육청은 전했다.
또 학교 연간 학사일정도 학기 시작 전 한 번의 입력으로 월별 학사 일정까지 자동으로 만들어 준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학사일정 관리와 회의자료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을 아이들에게 돌려주자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출발점"이라며 "교사들이 실제로 편리함을 체감하고 이러한 변화가 학교의 일하는 방식에도 긍정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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