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15일 오전 6시 9분께 충남 아산시 배방읍의 주상복합아파트 상가동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불은 1시간여가 지난 7시 10분께 완진됐다.
이 불로 상가동에 있던 주민 1명이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고, 20명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아산시는 불이 나자 6시 44분께 재난문자를 통해 화재사실을 알린 후 "건물 내 시민은 신속히 대피하고 주변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불은 1시간여가 지난 7시 10분께 완진됐다.
이 불로 상가동에 있던 주민 1명이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고, 20명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아산시는 불이 나자 6시 44분께 재난문자를 통해 화재사실을 알린 후 "건물 내 시민은 신속히 대피하고 주변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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