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보장정보원 온라인 교육 상시 운영
![[세종=뉴시스]민관이 함께하는 공동사례관리 온라인 교육과정 홍보 포스터. (사진=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제공) 2026.07.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5/NISI20260715_0002187046_web.jpg?rnd=20260715093506)
[세종=뉴시스]민관이 함께하는 공동사례관리 온라인 교육과정 홍보 포스터. (사진=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제공) 2026.07.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강진아 기자 =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15일부터 복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민관이 함께하는 공동사례관리' 온라인 교육과정을 상시 운영한다.
최근 복지 대상자의 욕구가 복합·다양화되면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공동사례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사례관리 현장 인력이 민관 협업 체계를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번에 개설되는 교육 과정은 복지 대상자를 중심으로 민관이 공동 수행하는 사례관리 전 과정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 내용은 상담·조사, 서비스 계획 수립, 서비스 제공·점검, 종결, 사후 관리 등 단계별 역할과 업무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정보시스템 활용법과 현장 사례도 함께 다룬다.
특히 부산 사하구청 최선연 통합사례관리사와 박기현 두송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가 실제 공동으로 진행한 위기 사례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의 협업 과정과 성공 노하우를 공유해 현장 실무자의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김현준 원장은 "온라인 교육과정을 통해 공공과 민간의 협업을 강화하고, 지역 내 공동사례관리가 보다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최근 복지 대상자의 욕구가 복합·다양화되면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공동사례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사례관리 현장 인력이 민관 협업 체계를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번에 개설되는 교육 과정은 복지 대상자를 중심으로 민관이 공동 수행하는 사례관리 전 과정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 내용은 상담·조사, 서비스 계획 수립, 서비스 제공·점검, 종결, 사후 관리 등 단계별 역할과 업무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정보시스템 활용법과 현장 사례도 함께 다룬다.
특히 부산 사하구청 최선연 통합사례관리사와 박기현 두송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가 실제 공동으로 진행한 위기 사례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의 협업 과정과 성공 노하우를 공유해 현장 실무자의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김현준 원장은 "온라인 교육과정을 통해 공공과 민간의 협업을 강화하고, 지역 내 공동사례관리가 보다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