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1만원 원피스로 완성한 반전 몸매…47세 안 믿겨

기사등록 2026/07/15 09: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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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사유리(사진=SNS 캡처) 2026.07.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사유리(사진=SNS 캡처) 2026.07.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 여행을 즐겼다.

사유리는 13일 "너와 함께 있으면 어린 시절의 내가 떠올라. 내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 손을 잡고 해변가를 거닐고 있다.

그는 올리브색 밀착 원피스에 캡모자를 쓰고 잘록한 허리를 자랑했다. 그는 자신의 원피스가 1만원짜리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1979년생으로 47세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정자기증을 통해 아들 젠을 얻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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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1만원 원피스로 완성한 반전 몸매…47세 안 믿겨

기사등록 2026/07/15 09:46:0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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