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대구 달성군이 개최한 취업박람회 모습이다(사진=달성군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404_web.jpg?rnd=20260415110416)
[대구=뉴시스]대구 달성군이 개최한 취업박람회 모습이다(사진=달성군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의 6월 취업자와 고용률이 전년보다 소폭 늘었지만 제조업·건설업, 상용근로자는 줄고 임시근로자 등 단시간 취업자는 늘어 고용의 질은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가데이터처 동북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6월 대구광역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 취업자는 122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000명(0.4%) 증가했다.
고용률은 58.5%로 전년 동월 대비 0.1%포인트(p) 상승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교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5.9%로 0.2%p 올랐다.
산업별로 보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은 2만명, 전기·운수·통신·금융업은 4000명, 농림어업은 2000명 증가했다. 제조업과 건설업은 각각 1만명 감소했다.
종사상 지위별로는 임금근로자가 8000명 줄었고 비임금근로자는 1만2000명 늘었다. 임금근로자 가운데 임시근로자는 2만3000명 증가했지만 상용근로자는 1만6000명, 일용근로자는 1만5000명 감소했다.
1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37.6시간으로 전년 동월 대비 0.9시간(2.3%) 줄었다. 36시간 미만 취업자는 2만9000명 증가했고 36시간 이상 취업자는 3만1000명 감소했다.
실업자는 3만8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00명(5.7%) 줄었다. 실업률은 3.0%로 0.2%p 하락했다.
15세 이상 인구는 209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000명 증가했다. 경제활동인구는 126만4000명으로 2000명 늘었고 경제활동참가율은 60.3%로 전년 동월과 같았다. 비경제활동인구는 83만3000명으로 1000명 증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5일 국가데이터처 동북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6월 대구광역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 취업자는 122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000명(0.4%) 증가했다.
고용률은 58.5%로 전년 동월 대비 0.1%포인트(p) 상승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교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5.9%로 0.2%p 올랐다.
산업별로 보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은 2만명, 전기·운수·통신·금융업은 4000명, 농림어업은 2000명 증가했다. 제조업과 건설업은 각각 1만명 감소했다.
종사상 지위별로는 임금근로자가 8000명 줄었고 비임금근로자는 1만2000명 늘었다. 임금근로자 가운데 임시근로자는 2만3000명 증가했지만 상용근로자는 1만6000명, 일용근로자는 1만5000명 감소했다.
1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37.6시간으로 전년 동월 대비 0.9시간(2.3%) 줄었다. 36시간 미만 취업자는 2만9000명 증가했고 36시간 이상 취업자는 3만1000명 감소했다.
실업자는 3만8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00명(5.7%) 줄었다. 실업률은 3.0%로 0.2%p 하락했다.
15세 이상 인구는 209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000명 증가했다. 경제활동인구는 126만4000명으로 2000명 늘었고 경제활동참가율은 60.3%로 전년 동월과 같았다. 비경제활동인구는 83만3000명으로 1000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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