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접 서한이다음 투시도.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서한은 오는 16일 경기 구리역 교문사거리 인근에 '남양주 진접 서한이다음'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남양주 진접 서한이다음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5개동으로 구성된 512가구 규모의 단지로, 일반분양 물량은 361가구다.
일반분양 구성은 전용면적 72㎡ 48가구, 84㎡ 166가구, 95㎡ 147가구로, 사업지가 진접2공공주택지구 S1블록인 만큼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는다.
입지는 인근에 4호선 진접선(오남·진접역)이 운행 중이고, 4호선과 9호선 연장선(강동하남남양주선)이 만나는 풍양역(예정)도 계획돼 있다.
여기에 세종포천고속도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국도 47호선 등의 도로망도 인접해 있어 차량 이동도 편한 편이다.
단지 근처에는 이마트 진접점과 하나로마트가 있으며, 경찰서와 영화관, 보건소 등 공공·문화시설도 가깝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에 사생활 보호를 위해 동간 거리를 확보했으며, 지상은 차 없는 단지 설계로 보행 안전을 높였다.
세대 내부는 알파룸과 팬트리, 드레스룸 등 공간 활용도가 높게 설계됐으며, 펜트리의 경우 주방과 이어지게 배치돼 생활 동선과 수납 효율을 동시에 챙겼다.
세대당 주차 대수도 1.47대로 여유로운 편이며,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와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독서실, 작은도서관 등이 마련된다.
청약은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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