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청년 액티브 챌린지 러닝크루 운영

기사등록 2026/07/14 14: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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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강사와 총 16회 과정 야간 달리기

[서울=뉴시스] 러닝 훈련. (사진=강동구 제공) 2026.07.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러닝 훈련. (사진=강동구 제공) 2026.07.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청년층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돕기 위해 '청년 액티브 챌린지 러닝크루'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퇴근 후에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야간 달리기다.

청년 액티브 챌린지 러닝크루는 1기와 2기로 나눠 운영한다. 지난달 29일 시작한 1기는 이달 23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 진행한다. 2기는 다음 달 24일부터 10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기수별 8회, 총 16회 과정이다.

광나루 한강공원과 고덕천 산책로 일대에서 운영된다. 참여자는 전문 강사 지도에 따라 올바른 달리기 자세와 호흡법, 준비 운동과 마무리 운동, 단계별 달리기 훈련 방법 등을 배운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 강동구민 또는 강동구 소재 직장인이다. 매회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청년 액티브 챌린지 러닝크루는 청년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층의 생활 패턴과 수요를 반영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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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청년 액티브 챌린지 러닝크루 운영

기사등록 2026/07/14 14:50:5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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