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티 튀어" 논산 병아리 부화장서 불…계란 90만개 타

기사등록 2026/07/12 20:40:56

최종수정 2026/07/12 21: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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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시스] 12일 오전 10시48분께 충남 논산시 채운면 병아리 부화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6.07.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 12일 오전 10시48분께 충남 논산시 채운면 병아리 부화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6.07.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2일 오전 10시48분께 충남 논산시 채운면 병아리 부화장에서 불이 나 37분 만에 진화됐다.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부화장에 용접 작업하러 온 작업자가 "작업 중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2대와 대원 등 40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25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부화장 건물 1동 330㎡ 중 100㎡가 탔다.

불은 또 내부 주차된 1t 화물차(포터)와 부화기, 부화 대기 중이던 계란 90만개 등을 태웠다.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불티가 바닥에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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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티 튀어" 논산 병아리 부화장서 불…계란 90만개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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