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총 4333명으로 늘어났다고 호르헤 로드리게스 국회의장이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부상자는 1만6740명, 구조된 사람은 6462명이라고 로드리게스는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