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10일 오후 4시14분께 충남 아산시 신창면 남성리의 한 아파트에서 중국인 A(60대)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경찰의 공조요청으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발견 당시 호흡이 있는 상태였던 A씨를 구조해 인근 단국대학교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현재 병원 내 외상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경찰의 공조요청으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발견 당시 호흡이 있는 상태였던 A씨를 구조해 인근 단국대학교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현재 병원 내 외상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