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DB)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주말인 11일 전북지역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동안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군산 어청도를 제외한 도내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으며, 정읍에는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됐다.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북동부(무주·진안·장수)에 5~2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무주 20도, 진안·장수 21도, 임실 22도, 완주·남원·순창 23도, 익산·고창 24도, 전주·정읍·군산·김제·부안 2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1~34도로 전날보다 1~2도가량 높겠다. 장수 31도, 무주·진안·임실 32도, 남원·순창·고창 33도, 전주·익산·완주·정읍·군산·김제·부안 34도 분포를 보이겠다.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좋음' 수준이며, 식중독 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낮은 '관심(17.1)' 단계다.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수준으로 야외 활동 시 자외선 차단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두매로 간조는 오전 6시21분(253㎝)과 오후 6시25분(144㎝)이고, 만조는 오전 11시41분(527㎝)이다. 일출은 오전 5시26분, 일몰은 오후 7시52분이다.
서해남부북쪽먼바다에는 오후부터 바람이 초속 9~18m(시속 30~65㎞)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휴일인 12일도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부터 전북에 순간풍속 초속 15m(시속 55㎞)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오후에는 북동부에 5~30㎜의 소나기가 오겠다.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21~26도, 낮 최고 30~33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상청에 따르면 군산 어청도를 제외한 도내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으며, 정읍에는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됐다.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북동부(무주·진안·장수)에 5~2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무주 20도, 진안·장수 21도, 임실 22도, 완주·남원·순창 23도, 익산·고창 24도, 전주·정읍·군산·김제·부안 2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1~34도로 전날보다 1~2도가량 높겠다. 장수 31도, 무주·진안·임실 32도, 남원·순창·고창 33도, 전주·익산·완주·정읍·군산·김제·부안 34도 분포를 보이겠다.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좋음' 수준이며, 식중독 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낮은 '관심(17.1)' 단계다.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수준으로 야외 활동 시 자외선 차단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두매로 간조는 오전 6시21분(253㎝)과 오후 6시25분(144㎝)이고, 만조는 오전 11시41분(527㎝)이다. 일출은 오전 5시26분, 일몰은 오후 7시52분이다.
서해남부북쪽먼바다에는 오후부터 바람이 초속 9~18m(시속 30~65㎞)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휴일인 12일도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부터 전북에 순간풍속 초속 15m(시속 55㎞)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오후에는 북동부에 5~30㎜의 소나기가 오겠다.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21~26도, 낮 최고 30~33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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