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야외 액비저장조서 작업 중 추락…60대 숨져

기사등록 2026/07/09 18:58:20

최종수정 2026/07/09 19: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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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9일 오전 7시43분께 고령군 성산면 삼대리의 한 야외 액비 저장조에서 60대 남성 A씨가 5m 깊이의 저장조 아래로 추락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9일 오전 7시43분께 고령군 성산면 삼대리의 한 야외 액비 저장조에서 60대 남성 A씨가 5m 깊이의 저장조 아래로 추락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7.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경북 고령의 한 야외 액체비료(액비) 저장조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43분께 고령군 성산면 삼대리의 한 야외 액비 저장조에서 60대 남성 A씨가 5m 깊이의 저장조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에 빠져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당시 A씨는 액비 배출 작업을 위해 저장조 내부를 확인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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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야외 액비저장조서 작업 중 추락…60대 숨져

기사등록 2026/07/09 18:58:20 최초수정 2026/07/09 19: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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