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9일 오후 1시35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한 공장에서 60대 작업자 A씨가 약 6m 높이에서 추락했다.
A씨는 곧바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A씨는 호이스트 위에서 작업하던 중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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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09 17:45:22

기사등록 2026/07/09 17:45: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