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결과 바탕으로 R&D·투자·판로 후속 지원 추진
![[부산=뉴시스] 부산테크노파크는 디지털헬스케어연합포럼과 공동으로 '2026 부산 에이지테크 커넥트 데이(Connect Day)'를 개최했다. (사진=부산테크노파크 제공) 2026.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9/NISI20260709_0002182695_web.jpg?rnd=20260709160907)
[부산=뉴시스] 부산테크노파크는 디지털헬스케어연합포럼과 공동으로 '2026 부산 에이지테크 커넥트 데이(Connect Day)'를 개최했다. (사진=부산테크노파크 제공) 2026.07.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테크노파크는 디지털헬스케어연합포럼과 공동으로 '2026 부산 에이지테크 커넥트 데이(Connect Day)'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부산시티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디지털헬스케어연합포럼 한호성 회장을 비롯해 의료·데이터·법률·투자·사업화 분야 전문가 16명, 부산지역 에이지테크·디지털헬스케어 기업 21개사, 부산지역 요양원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TP와 디지털헬스케어연합포럼은 지역 디지털헬스케어 및 에이지테크 기업의 성장 단계와 현장 수요를 반영해 3년간 행사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1차 연도에는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정책과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열어 기업들의 산업 이해도를 높였고, 2차 연도에는 기업과 의료·산업·투자 분야 전문가가 기술개발과 인허가, 투자, 사업화 등을 논의하는 '밋업 데이(MEET-UP DAY)'를 운영했다.
올해는 기업의 실증과 사업화, 투자, 시장 진출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커넥트 데이'로 확대 운영했다.
행사에서는 초고령사회 대응과 상호운용성 기반 에이지테크 산업 전략, 에이지테크 시대의 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활용 전략, 의료·헬스케어 데이터 활용과 전송에 따른 법률 쟁점 등을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이어 열린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정책·R&D 기획·실증 연계 ▲데이터·AI·클라우드 ▲의료·헬스케어 현장 적용·검증 ▲헬스데이터·법률·지식재산 ▲투자·사업화·시장 진출 등 5개 분야 상담이 이뤄졌다.
참여 기업들은 전문가들과 국가연구개발사업 기획과 공공 실증과제 연계, 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AI 활용 전략, 의료 현장 적용 방안,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활용 관련 법률 검토, 특허 대응, 투자 유치 및 사업모델 고도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부산TP는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실증 연계와 전문가 자문, 국가연구개발사업 기획, 투자 및 판로 지원 등 후속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수호 부산테크노파크 라이프산업단장은 "헬스케어 빅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데이터·AI 기반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와 현장 적용을 지원하고, 지역 실증을 통해 기업의 사업화와 시장 확대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시티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디지털헬스케어연합포럼 한호성 회장을 비롯해 의료·데이터·법률·투자·사업화 분야 전문가 16명, 부산지역 에이지테크·디지털헬스케어 기업 21개사, 부산지역 요양원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TP와 디지털헬스케어연합포럼은 지역 디지털헬스케어 및 에이지테크 기업의 성장 단계와 현장 수요를 반영해 3년간 행사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1차 연도에는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정책과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열어 기업들의 산업 이해도를 높였고, 2차 연도에는 기업과 의료·산업·투자 분야 전문가가 기술개발과 인허가, 투자, 사업화 등을 논의하는 '밋업 데이(MEET-UP DAY)'를 운영했다.
올해는 기업의 실증과 사업화, 투자, 시장 진출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커넥트 데이'로 확대 운영했다.
행사에서는 초고령사회 대응과 상호운용성 기반 에이지테크 산업 전략, 에이지테크 시대의 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활용 전략, 의료·헬스케어 데이터 활용과 전송에 따른 법률 쟁점 등을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이어 열린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정책·R&D 기획·실증 연계 ▲데이터·AI·클라우드 ▲의료·헬스케어 현장 적용·검증 ▲헬스데이터·법률·지식재산 ▲투자·사업화·시장 진출 등 5개 분야 상담이 이뤄졌다.
참여 기업들은 전문가들과 국가연구개발사업 기획과 공공 실증과제 연계, 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AI 활용 전략, 의료 현장 적용 방안,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활용 관련 법률 검토, 특허 대응, 투자 유치 및 사업모델 고도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부산TP는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실증 연계와 전문가 자문, 국가연구개발사업 기획, 투자 및 판로 지원 등 후속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수호 부산테크노파크 라이프산업단장은 "헬스케어 빅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데이터·AI 기반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와 현장 적용을 지원하고, 지역 실증을 통해 기업의 사업화와 시장 확대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