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차준택 인천 부평구청장이 민선9기 핵심 공약인 '굴포천 생태하천 2단계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부평구는 지난 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굴포천 생태하천 2단계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부터 백운쌍굴까지 약 1.45㎞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보고회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현황 분석 결과와 구간별 특성을 고려한 하천 조성 방향, 사업비 확보, 대체 주차 부지 마련, 하수관로 정비, 안정적인 용수 공급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현안과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구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내년 초까지 중간·최종보고회를 거쳐 기본구상안을 보완한 뒤,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단계별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굴포천 생태하천 2단계 사업은 단순한 하천 복원을 넘어 부평공원, 캠프마켓, 부평역 일대를 연결하는 부평의 핵심 미래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기본구상 용역을 통해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변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함께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평구는 지난 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굴포천 생태하천 2단계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부터 백운쌍굴까지 약 1.45㎞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보고회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현황 분석 결과와 구간별 특성을 고려한 하천 조성 방향, 사업비 확보, 대체 주차 부지 마련, 하수관로 정비, 안정적인 용수 공급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현안과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구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내년 초까지 중간·최종보고회를 거쳐 기본구상안을 보완한 뒤,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단계별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굴포천 생태하천 2단계 사업은 단순한 하천 복원을 넘어 부평공원, 캠프마켓, 부평역 일대를 연결하는 부평의 핵심 미래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기본구상 용역을 통해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변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함께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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