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장성규.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9/NISI20260709_0002182434_web.jpg?rnd=20260709140624)
[서울=뉴시스] 장성규.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7.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장성규가 셋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9일 KBS Joy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끼리끼리'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일본 오사카로 여행을 떠난 유부남 고영배, 이석훈, 장성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관수술 1년 차인 장성규는 고영배에게 셋째에 대해 묻고 "나는 정관 수술을 했다. 5년 안에만 풀면"이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고영배는 "우리 집에 이제 아기가 없겠구나"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여행 전부터 들떠 있었던 장성규는 "외국에도 헌팅포차가 있는지 궁금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본 도착 후 그는 현지에서 여성들에게 말을 걸고 나이트 파티에 참여해 춤을 추고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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