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경쟁 독서 토론 행사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거제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거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초등학생 6학년을 대상으로 '2026. 비경쟁 독서 토론 행사'를 운영, 학생들의 문해력과 사고력, 소통 역량을 키우는 미래형 독서교육을 실천했다.사진은 지난 8일 초등학생 비경쟁 독서 토론 행사 모습.(사진=거제교육지원청 제공).2026.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9/NISI20260709_0002182306_web.jpg?rnd=20260709121646)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거제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거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초등학생 6학년을 대상으로 '2026. 비경쟁 독서 토론 행사'를 운영, 학생들의 문해력과 사고력, 소통 역량을 키우는 미래형 독서교육을 실천했다.사진은 지난 8일 초등학생 비경쟁 독서 토론 행사 모습.(사진=거제교육지원청 제공).2026.07.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거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보상)은 지난 6일과 8일, 거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중학생 2~3학년과 초등학생 6학년을 대상으로 '2026. 비경쟁 독서 토론 행사'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문해력과 사고력, 소통 역량을 키우는 미래형 독서교육을 실천했다.
거제교육지원청은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스스로 질문하고 깊이 사고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 이번 비경쟁 독서 토론 행사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학생들은 지정도서를 바탕으로 정답을 찾는 토론이 아닌, 서로의 생각을 경청하고 질문을 확장하는 비경쟁 방식의 토론에 참여하며 다양한 관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초·중학생 78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초등학생은 '느티나무 수호대', 중학생은 '당당하게 실망시키기-터키 소녀의 진짜 진로탐험기'를 사전에 읽고 참여했다.
전문 강사와 독서교육지원단의 진행 아래 질문 만들기, 모둠 토론, 생각 나누기 등 학생 참여 중심의 토론 활동이 운영됐다.
거제교육지원청은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스스로 질문하고 깊이 사고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 이번 비경쟁 독서 토론 행사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학생들은 지정도서를 바탕으로 정답을 찾는 토론이 아닌, 서로의 생각을 경청하고 질문을 확장하는 비경쟁 방식의 토론에 참여하며 다양한 관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초·중학생 78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초등학생은 '느티나무 수호대', 중학생은 '당당하게 실망시키기-터키 소녀의 진짜 진로탐험기'를 사전에 읽고 참여했다.
전문 강사와 독서교육지원단의 진행 아래 질문 만들기, 모둠 토론, 생각 나누기 등 학생 참여 중심의 토론 활동이 운영됐다.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거제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과 8일 거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중학생 2~3학년과 초등학생 6학년을 대상으로 '2026. 비경쟁 독서 토론 행사'를 운영, 학생들의 문해력과 사고력, 소통 역량을 키우는 미래형 독서교육을 실천했다.사진은 지난 6일 중학생 비경쟁 독서 토론 행사 모습.(사진=거제교육지원청 제공).2026.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9/NISI20260709_0002182307_web.jpg?rnd=20260709121729)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거제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과 8일 거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중학생 2~3학년과 초등학생 6학년을 대상으로 '2026. 비경쟁 독서 토론 행사'를 운영, 학생들의 문해력과 사고력, 소통 역량을 키우는 미래형 독서교육을 실천했다.사진은 지난 6일 중학생 비경쟁 독서 토론 행사 모습.(사진=거제교육지원청 제공).2026.07.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토론에 참여한 한 학생은 “같은 책을 읽어도 친구마다 생각이 다르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관점을 발견할 수 있었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며 함께 배우는 시간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인회 교육지원과장은 “미래 사회는 많은 지식을 아는 것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깊이 사고하며 다른 사람과 협력하는 역량이 더욱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책을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독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구인회 교육지원과장은 “미래 사회는 많은 지식을 아는 것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깊이 사고하며 다른 사람과 협력하는 역량이 더욱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책을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독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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