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남구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전경.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9/NISI20260709_0002182142_web.jpg?rnd=20260709104320)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전경. (사진=울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여름철 수온 상승으로 인한 이용객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체육시설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남구국민체육센터 수영장 내 냉각기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남구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남구를 대표하는 공공체육시설로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여름철에는 폭염으로 인해 수영장 수온이 상승하면서 이용객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남구는 총 사업비 2억4000만원을 투입해 냉각기와 순환 배관 등 관련 설비를 설치해 여름철에도 적정 수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여름철 수온 상승 문제를 해소하고 이용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남구는 기대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계절에 상관없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공공체육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남구에 따르면 남구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남구를 대표하는 공공체육시설로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여름철에는 폭염으로 인해 수영장 수온이 상승하면서 이용객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남구는 총 사업비 2억4000만원을 투입해 냉각기와 순환 배관 등 관련 설비를 설치해 여름철에도 적정 수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여름철 수온 상승 문제를 해소하고 이용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남구는 기대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계절에 상관없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공공체육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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