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시스] 화성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8/NISI20260708_0002180961_web.jpg?rnd=20260708101600)
[화성=뉴시스] 화성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화성시가 9일 만세구 우정읍 일원에 시간당 50㎜ 폭우가 예상된다며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시는 침수도로·지하도로·교량·하천 등 급류에 휘말릴 수 있는 지역에는 접근하지 말고, 산지 주변에도 접근을 피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물꼬를 트거나 막기 위해 농수로와 배수로, 논둑 등에 접근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반지하주택이나 지하역사·상가 등 지하공간에 물이 들어오거나 하수구가 역류할 때는 즉시 대피하고, 지하주차장에 빗물이 유입할 때는 차량확인이나 이동 등을 위해 주차장에 들어가면 안 된다고 안내했다.
또 운행차량의 경우 타이어의 3분의 2가 잠기기 전에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시야 확보가 어려운 경우에는 저속 운전으로 안전한 곳까지 이동해 비가 약해질 때까지 기다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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