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수술·치료 돕기 위한 헌혈증 기부도 진행
![[세종=뉴시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전경. (사진=농기평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30/NISI20260130_0002052294_web.jpg?rnd=20260130104317)
[세종=뉴시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전경. (사진=농기평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지난 7일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휴가와 방학 등의 영향으로 혈액 보유량이 감소하는 하절기에 맞춰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이번 헌혈에는 농기평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한국문화예술위원회·나주 4H연합회 등 4개 기관·단체가 함께 뜻을 모았다.
이들 기관은 2022년부터 5년째 공동으로 헌혈에 참여해오고 있다. 헌혈 후에는 희망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헌혈증을 기부받아 지역거점 병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는 소외계층의 수술과 치료지원 등에 활용된다.
박홍재 농기평 원장은 "헌혈은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명나눔 활동"이라며 "이번 헌혈행사가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기평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휴가와 방학 등의 영향으로 혈액 보유량이 감소하는 하절기에 맞춰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이번 헌혈에는 농기평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한국문화예술위원회·나주 4H연합회 등 4개 기관·단체가 함께 뜻을 모았다.
이들 기관은 2022년부터 5년째 공동으로 헌혈에 참여해오고 있다. 헌혈 후에는 희망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헌혈증을 기부받아 지역거점 병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는 소외계층의 수술과 치료지원 등에 활용된다.
박홍재 농기평 원장은 "헌혈은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명나눔 활동"이라며 "이번 헌혈행사가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기평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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