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아머니트리와 헤이페이의 알리페이·위챗페이 연동 개념도 이미지 (사진=갤러시아머니트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디지털 금융 기업 갤럭시아머니트리는 해외결제 솔루션 전문기업 헤이페이와 협력해 중국 주요 간편결제 수단인 알리페이·위챗페이 연동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협력으로 갤럭시아머니트리는 국내 가맹점이 중국권 고객을 대상으로 보다 편리한 결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헤이페이는 해외 간편결제 연동과 정산, 운영 지원에 전문성을 보유한 해외결제 솔루션 기업이다.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기존 결제 인프라에 글로벌 간편결제 수단을 확대 적용하고 가맹점이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해외 고객 대상 결제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갤럭시아머니트리 관계자는 "해외 고객이 국내 가맹점에서 익숙한 결제수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가맹점 매출 확대와 고객 경험 개선에 중요한 요소"라며 "헤이페이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글로벌 간편결제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협력으로 갤럭시아머니트리는 국내 가맹점이 중국권 고객을 대상으로 보다 편리한 결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헤이페이는 해외 간편결제 연동과 정산, 운영 지원에 전문성을 보유한 해외결제 솔루션 기업이다.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기존 결제 인프라에 글로벌 간편결제 수단을 확대 적용하고 가맹점이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해외 고객 대상 결제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갤럭시아머니트리 관계자는 "해외 고객이 국내 가맹점에서 익숙한 결제수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가맹점 매출 확대와 고객 경험 개선에 중요한 요소"라며 "헤이페이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글로벌 간편결제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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