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개막
2022년부터 공식 후원사 참여
우승시 상금·GV60 마그마 수여
車 135대 통해 대회 운영 지원
![[서울=뉴시스] 2026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개최지인 '르네상스 클럽' 전경. (사진=제네시스 제공) 2026.7.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9/NISI20260709_0002181837_web.jpg?rnd=20260709084821)
[서울=뉴시스] 2026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개최지인 '르네상스 클럽' 전경. (사진=제네시스 제공) 2026.7.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제네시스는 9일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 르네상스 클럽에서 유럽 대표 남자 프로골프 대회인 ‘2026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이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DP월드투어, PGA 투어, KPGA 코리안투어 소속 선수 156명이 출전한다.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은 DP월드투어와 PGA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DP월드투어 최상위 5개 대회인 롤렉스 시리즈에 속한다.
제네시스는 2022년부터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후원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자인 크리스 고터럽을 비롯해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세계 랭킹 2위 로리 맥길로이, 세계 랭킹 4위 맷 피츠패트릭이 출전한다.
한국계 선수로는 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시우, 이민우, 김주형, 임성재 선수 등이 참여한다.
제네시스 초청 선수로는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이정환, 최승빈, 옥태훈, 김백준 등 KPGA 코리안투어 소속 선수 4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900만 달러(136억원)이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157만 달러와 함께 GV60 마그마 모델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제네시스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대회 기간 중 제네시스 차량 135대를 지원한다.
특히 지난달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인 르망 24시간에서 처음 공개한 박스 버기 콘셉트도 대회 기간 동안 코스 내 전시될 예정이다.
제네시스는 미국프로골프협회(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타이틀 스폰서십도 2030년까지 연장한 바 있다.
이시혁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전무는 "올해는 대회 운영 전반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 선수와 캐디, 갤러리 모두가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환대와 프리미엄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DP월드투어, PGA 투어, KPGA 코리안투어 소속 선수 156명이 출전한다.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은 DP월드투어와 PGA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DP월드투어 최상위 5개 대회인 롤렉스 시리즈에 속한다.
제네시스는 2022년부터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후원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자인 크리스 고터럽을 비롯해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세계 랭킹 2위 로리 맥길로이, 세계 랭킹 4위 맷 피츠패트릭이 출전한다.
한국계 선수로는 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시우, 이민우, 김주형, 임성재 선수 등이 참여한다.
제네시스 초청 선수로는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이정환, 최승빈, 옥태훈, 김백준 등 KPGA 코리안투어 소속 선수 4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900만 달러(136억원)이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157만 달러와 함께 GV60 마그마 모델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제네시스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대회 기간 중 제네시스 차량 135대를 지원한다.
특히 지난달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인 르망 24시간에서 처음 공개한 박스 버기 콘셉트도 대회 기간 동안 코스 내 전시될 예정이다.
제네시스는 미국프로골프협회(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타이틀 스폰서십도 2030년까지 연장한 바 있다.
이시혁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전무는 "올해는 대회 운영 전반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 선수와 캐디, 갤러리 모두가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환대와 프리미엄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