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시스]경기 고양시청사.(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3/NISI20260703_0002177439_web.jpg?rnd=20260703135142)
[고양=뉴시스]경기 고양시청사.(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고양시는 돌봄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통합 돌봄 지원 대상자 144명을 발굴했다고 9일 밝혔다.
통합돌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장애인 등이 병원과 요양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받으며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지난 6월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장기요양 등급 기각·각하 소지자, 재가급여 미이용자 등 복합적인 돌봄 욕구가 예측되는 위기가구 전수조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1972명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고 이 중 144명이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필요 대상자로 확인돼 즉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서비스 이용을 거부한 1359명은 '잠재 수요자'로 관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통합돌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장애인 등이 병원과 요양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받으며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지난 6월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장기요양 등급 기각·각하 소지자, 재가급여 미이용자 등 복합적인 돌봄 욕구가 예측되는 위기가구 전수조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1972명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고 이 중 144명이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필요 대상자로 확인돼 즉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서비스 이용을 거부한 1359명은 '잠재 수요자'로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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