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시스] 경기 시흥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2/NISI20260412_0002108576_web.jpg?rnd=20260412095719)
[시흥=뉴시스] 경기 시흥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가 관내 제조기업의 인공지능(AI) 기술 도입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시는 13일 오후 2시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시흥 AI 인재육성 및 기업혁신 포럼'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2월 관내 11개 기관이 체결한 ‘AI 인재육성 및 기업혁신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포럼은 시화·MTV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제조기업이 밀집한 지역 특성을 고려해, 기업들이 AI 기술을 생산 현장과 경영에 실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시흥시소부장경영인협회가 주관하며 관내 제조기업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실제 제조 현장에서 AI를 활용해 재고·공정을 관리하고 품질을 개선한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경전 경희대학교 빅데이터응용학과 교수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현장 적용 사례 발표가 이어지며 마지막 순서로 전문가와 기업인이 참여하는 실무 토론이 진행된다.
시는 이번 포럼에서 나오는 현장 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맞춤형 AI 전환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할 방침이다. 포럼 참가 신청·문의는 시흥시소부장경영인협회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13일 오후 2시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시흥 AI 인재육성 및 기업혁신 포럼'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2월 관내 11개 기관이 체결한 ‘AI 인재육성 및 기업혁신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포럼은 시화·MTV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제조기업이 밀집한 지역 특성을 고려해, 기업들이 AI 기술을 생산 현장과 경영에 실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시흥시소부장경영인협회가 주관하며 관내 제조기업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실제 제조 현장에서 AI를 활용해 재고·공정을 관리하고 품질을 개선한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경전 경희대학교 빅데이터응용학과 교수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현장 적용 사례 발표가 이어지며 마지막 순서로 전문가와 기업인이 참여하는 실무 토론이 진행된다.
시는 이번 포럼에서 나오는 현장 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맞춤형 AI 전환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할 방침이다. 포럼 참가 신청·문의는 시흥시소부장경영인협회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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