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사계: 타임 인 타이즈 포스터 (그림=부산시 제공) 2026.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9/NISI20260709_0002181796_web.jpg?rnd=20260709082030)
[부산=뉴시스] 사계: 타임 인 타이즈 포스터 (그림=부산시 제공) 2026.07.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 클래식부산은 17~18일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창작 발레작품 '사계: 타임 인 타이즈(Time in Tides)'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는 클래식부산이 부산문화회관과 공동 기획한 2026 부산발레시즌 일환으로 제작됐다.
이번 공연은 현대 클래식 거장 막스 리히터의 대표작 '비발디 사계 재창작'을 바탕으로, 창작 발레와 라이브 연주가 결합된 방식으로 펼쳐진다.
부산오페라하우스발레단과 클래식부산오케스트라의 협업에 더해 발레리나 김주원 예술감독, 유회웅 안무가, 박훈규 비주얼디렉터, 김광현 음악감독 등이 제작에 참여했다. 공연은 총 18명의 무용수가 꾸민다.
표 가격은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이다. 부산문화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예매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