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발표.. 알버타주 스터전 카운티에 투자 계획
메타 주문으로 대형 전력회사들 발전소도 건설
![[AP/뉴시스] 캘리포니아주 멘로 파크소재 메타 본사의 메타 로고. 2026.07.09.](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1231745_web.jpg?rnd=20260506021655)
[AP/뉴시스] 캘리포니아주 멘로 파크소재 메타 본사의 메타 로고. 2026.07.09.
[에드몬턴( 캐나다)= AP /뉴시스] 차미례 기자 =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모회사인 메타가 앞으로 캐나다에 미국 외의 나라로는 처음으로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AI)데이터 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건립 투자액은 91억 달러( 13조 7,137억 원) 이상이다.
캐나다의 알버타 주 스터전 카운티에 들어설 이 AI센터는 캘거리에 본사가 있는 펨비나 송유관 회사가 포함된 천연가스 연료의 공장 건설 컨서시움이 동력 부문을 맡아서 건설한다.
주 정부의 네이트 글러비시 기술 이노베이션부 장관은 이 건설 계획을 "알버타 최대의 사업"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알버타주는 그 동안에도 데이터 센터 건설 유치를 위해서 규제를 해제하거나 변경하는 등 각종 준비를 해왔다고 밝혔다.
알버타주는 특히 인공지능 관련 사업의 폭발적 수요에 따라서 초대형 데이터 센터 유치와 건설에 주력해왔다.
하지만 너무 빠른 AI 관련 시설의 건립에 대해 일부에서는 데이터 센터가 전력 소비가 매우 높아 지역 전력망에 부담을 주고 에너지 요금을 상승시키며, 대량의 물 사용, 소음 발생등 지역 사회에 피해를 입힐 것이라는 반대 의견도 많다.
상대적으로 적은 일자리 창출에 대한 불만으로 뉴욕 주등 미국 여러 지역에서는 이런 데이터센터 유치를 제한하는 조례도 제정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의 알버타 주 스터전 카운티에 들어설 이 AI센터는 캘거리에 본사가 있는 펨비나 송유관 회사가 포함된 천연가스 연료의 공장 건설 컨서시움이 동력 부문을 맡아서 건설한다.
주 정부의 네이트 글러비시 기술 이노베이션부 장관은 이 건설 계획을 "알버타 최대의 사업"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알버타주는 그 동안에도 데이터 센터 건설 유치를 위해서 규제를 해제하거나 변경하는 등 각종 준비를 해왔다고 밝혔다.
알버타주는 특히 인공지능 관련 사업의 폭발적 수요에 따라서 초대형 데이터 센터 유치와 건설에 주력해왔다.
하지만 너무 빠른 AI 관련 시설의 건립에 대해 일부에서는 데이터 센터가 전력 소비가 매우 높아 지역 전력망에 부담을 주고 에너지 요금을 상승시키며, 대량의 물 사용, 소음 발생등 지역 사회에 피해를 입힐 것이라는 반대 의견도 많다.
상대적으로 적은 일자리 창출에 대한 불만으로 뉴욕 주등 미국 여러 지역에서는 이런 데이터센터 유치를 제한하는 조례도 제정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멘로파크( 미 캘리포니아주)=AP/뉴시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 파크의 메타 본사 앞에 2021년 설치된 메타로고 옆으로 차량이 지나가고 있다. 2026.07.09.](https://img1.newsis.com/2026/06/19/NISI20260619_0001351994_web.jpg?rnd=20260619085612)
[멘로파크( 미 캘리포니아주)=AP/뉴시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 파크의 메타 본사 앞에 2021년 설치된 메타로고 옆으로 차량이 지나가고 있다. 2026.07.09.
알버타 주도 자체의 전력 만으로는 다수의 대형 AI데이터 센터의 전력수요를 충당하기 어렵게 때문에, 이번 메타의 계획처럼 자체 전력 발전 시설까지 선제적으로 허가, 건설해야 하는 상황이ㅇ다.
이 때문에 메타의 데이터 센터는 주변 주역에서 물을 끌어와서 수자원을 소비하지 않도록 폐쇄 루프 냉각시스템을 건설해 사용할 예정이다.
메타는 센터 주변의 도로와 상수도를 포함해 지역 기반 시설의 확충을 위해서도 별도로 4200만 달러 (632억 9400만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주에는 펨비나 송유관회사, 모건 스탠리 인프라 파트너스, 키네티코 자산운영회사 등이 앞으로 스터전 카운티에 대형 발전소인 그린라이트 전력센터를 건설할 계획을 발표했다.
메타는 그 계획들이 이번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메타가 주문한 전력 사업과 공사들이라고 8일 인정하는 발표를 했다.
이 발전소는 932 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이며 2030년 하반기 부터 가동해 전력 생산을 할 것이라고 메타는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때문에 메타의 데이터 센터는 주변 주역에서 물을 끌어와서 수자원을 소비하지 않도록 폐쇄 루프 냉각시스템을 건설해 사용할 예정이다.
메타는 센터 주변의 도로와 상수도를 포함해 지역 기반 시설의 확충을 위해서도 별도로 4200만 달러 (632억 9400만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주에는 펨비나 송유관회사, 모건 스탠리 인프라 파트너스, 키네티코 자산운영회사 등이 앞으로 스터전 카운티에 대형 발전소인 그린라이트 전력센터를 건설할 계획을 발표했다.
메타는 그 계획들이 이번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메타가 주문한 전력 사업과 공사들이라고 8일 인정하는 발표를 했다.
이 발전소는 932 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이며 2030년 하반기 부터 가동해 전력 생산을 할 것이라고 메타는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