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비서실,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장 등 역임
![[태안=뉴시스] 유윤수 충남 태안 부군수가 6일 태안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직원들의 박수를 받으며 강단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태안군 제공) 2026.07.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2180568_web.jpg?rnd=20260707203313)
[태안=뉴시스] 유윤수 충남 태안 부군수가 6일 태안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직원들의 박수를 받으며 강단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태안군 제공) 2026.07.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현장 중심의 공감행정으로 '미래가 모이고 사람이 머무는 태안' 실현에 힘을 보태겠다"
유윤수(55) 부이사관이 제20대 태안군 부군수로 취임하며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
당진 출신 유 부군수는 1990년 당진시에서 공직에 입문해 2005년 행정안전부로 전입했다.
이후 유 부군수는 대통령비서실과 도 혁신도시정책과장 등을 거쳐 올해 1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한 뒤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장을 역임했다.
유 부군수는 중앙부처와 지방정부를 두루 거치며 조직관리와 정책 조정, 현안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민선 9기 군정의 안정적 추진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 부군수는 "뛰어난 역량을 지닌 태안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며 민선 9기 군정을 뒷받침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군민과 직원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유윤수(55) 부이사관이 제20대 태안군 부군수로 취임하며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
당진 출신 유 부군수는 1990년 당진시에서 공직에 입문해 2005년 행정안전부로 전입했다.
이후 유 부군수는 대통령비서실과 도 혁신도시정책과장 등을 거쳐 올해 1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한 뒤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장을 역임했다.
유 부군수는 중앙부처와 지방정부를 두루 거치며 조직관리와 정책 조정, 현안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민선 9기 군정의 안정적 추진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 부군수는 "뛰어난 역량을 지닌 태안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며 민선 9기 군정을 뒷받침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군민과 직원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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