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당부…명청대전 실재하지 않아"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경기 수원시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07.06. jt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21352227_web.jpg?rnd=20260706154242)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경기 수원시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07.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명청대전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대통령을 전대(전당대회)판에 끌어들이지 말라"고 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언론에 당부한다. 명청대전은 실재하지 않는다"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그럼 링 위에 올라온 선수는 유령이냐, 허깨비냐"라며 "나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뛰고 있고 대통령은 존경하는 동지이자 전우"라고 말했다.
한편 정 전 대표는 이르면 이번주 차기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화할 전망이다. 앞서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지난 6일 출마를 선언했고, 송영길 의원은 오는 8일 선언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언론에 당부한다. 명청대전은 실재하지 않는다"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그럼 링 위에 올라온 선수는 유령이냐, 허깨비냐"라며 "나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뛰고 있고 대통령은 존경하는 동지이자 전우"라고 말했다.
한편 정 전 대표는 이르면 이번주 차기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화할 전망이다. 앞서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지난 6일 출마를 선언했고, 송영길 의원은 오는 8일 선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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