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기가비스는 한국 반도체 기판 제조사와 100억원 규모의 반도체 기판 검사·수리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9%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내년 1월 3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9%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내년 1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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