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완 창녕군 부군수 취임…현장 중심 적극행정 다짐

기사등록 2026/07/07 13: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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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시스] 성낙인 군수가 신임 이도완 부군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7.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성낙인 군수가 신임 이도완 부군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7.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7일 제43대 부군수로 이도완 지방부이사관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 부군수는 취임 행사를 생략하고 성낙인 군수로부터 임용장을 받은 뒤 곧바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이도완 신임 부군수는 경남 창원시(마산) 출신으로 2003년 경남도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경남도 교통물류과장, 한방항노화산업과장, 장애인복지과장, 행정과장, 대외협력담당관 등을 거쳤으며 2020년 하동군 부군수를 역임한 뒤 경남도 보건의료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맡으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 부군수는 "창녕 발전을 위해 함께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각종 현안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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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완 창녕군 부군수 취임…현장 중심 적극행정 다짐

기사등록 2026/07/07 13:19:0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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