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 EBS 제공) 2026.07.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2179558_web.jpg?rnd=20260707083921)
[서울=뉴시스]'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 EBS 제공) 2026.07.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서장훈이 올해 5월 열린 한일 정상회담의 무대로 세계의 주목을 받은 특별한 공간을 찾았다.
8일 오후 9시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대한민국 최초로 한옥을 호텔로 만든 남자, '35년 한옥 외길 인생' 안영환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안영환은 2000년대 초반 서울에서 국내 최초로 한옥에 숙박과 전통문화 체험을 결합한 서비스를 선보인 '한옥 체험업 1호'의 주인공이다. 이후 무려 15년에 걸친 각고의 노력 끝에 안동 하회마을 5000평 부지 위에 22채 규모의 한옥 호텔을 완성했다.
이곳을 방문한 서장훈은 "저는 여기가 한옥 마을인 줄 알았는데 한옥 호텔이었다"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특히 이곳은 지난 5월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안동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당시, 문화 외교 플랫폼의 역할을 톡톡히 하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곳이기도 하다.
양국 정상은 이곳에서 만찬을 함께하고 공연을 관람하며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세 사람은 한일 정상회담 당시 공연장으로 활용된 특별한 객실로 향한다.
대문이 열리자 창덕궁 낙선재와 창덕궁 연경당 사랑채를 본떠 지은 두 채의 고즈넉한 한옥이 모습을 드러낸다.
전통적인 외관과 달리 실내는 현대적인 감각으로 꾸며져 예스러움과 모던함이 어우러진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서장훈과 장예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나란히 앉아 공연을 관람했던 그 자리에 직접 앉아보며 '정상 체험'에 나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오후 9시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대한민국 최초로 한옥을 호텔로 만든 남자, '35년 한옥 외길 인생' 안영환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안영환은 2000년대 초반 서울에서 국내 최초로 한옥에 숙박과 전통문화 체험을 결합한 서비스를 선보인 '한옥 체험업 1호'의 주인공이다. 이후 무려 15년에 걸친 각고의 노력 끝에 안동 하회마을 5000평 부지 위에 22채 규모의 한옥 호텔을 완성했다.
이곳을 방문한 서장훈은 "저는 여기가 한옥 마을인 줄 알았는데 한옥 호텔이었다"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특히 이곳은 지난 5월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안동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당시, 문화 외교 플랫폼의 역할을 톡톡히 하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곳이기도 하다.
양국 정상은 이곳에서 만찬을 함께하고 공연을 관람하며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세 사람은 한일 정상회담 당시 공연장으로 활용된 특별한 객실로 향한다.
대문이 열리자 창덕궁 낙선재와 창덕궁 연경당 사랑채를 본떠 지은 두 채의 고즈넉한 한옥이 모습을 드러낸다.
전통적인 외관과 달리 실내는 현대적인 감각으로 꾸며져 예스러움과 모던함이 어우러진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서장훈과 장예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나란히 앉아 공연을 관람했던 그 자리에 직접 앉아보며 '정상 체험'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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