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오에스피)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프리미엄 펫푸드 전문기업 오에스피는 대만 파트너사 페트팸퍼(Petpamper)가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시센터에서 열린 '타이페이 펫 쇼(TAIPEI PETS SHOW) 2026'에 참가해 자사 펫푸드 브랜드 '시그니처(Signature)'와 '인디고(Indigo)'를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전시에서 오에스피는 현지 파트너사를 통해 구축한 유통 생태계와 제품 경쟁력을 참관객들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페트팸퍼 부스에서는 오에스피의 대표 브랜드를 중심으로 활발한 홍보와 판매가 진행됐으며, 제품의 특장점과 브랜드 철학을 직접 소개하며 현지 바이어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오에스피는 최근 추진해온 글로벌 영토 확장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앞서 지난 3월 칠레 농축산청(SAG)으로부터 '인디고' 전 제품군 수출 승인을 획득한 데 이어 중소벤처기업부의 '수출 선도기업'에 이름을 올리며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 오에스피는 대만 시장 내 인지도 제고와 함께 미국, 남미 등 주요 거점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유통망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오에스피 관계자는 "대만 현지 파트너사인 페트팸퍼와 함께 참가한 이번 전시에서 시그니처와 인디고를 현지 소비자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대만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오에스피의 브랜드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전시에서 오에스피는 현지 파트너사를 통해 구축한 유통 생태계와 제품 경쟁력을 참관객들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페트팸퍼 부스에서는 오에스피의 대표 브랜드를 중심으로 활발한 홍보와 판매가 진행됐으며, 제품의 특장점과 브랜드 철학을 직접 소개하며 현지 바이어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오에스피는 최근 추진해온 글로벌 영토 확장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앞서 지난 3월 칠레 농축산청(SAG)으로부터 '인디고' 전 제품군 수출 승인을 획득한 데 이어 중소벤처기업부의 '수출 선도기업'에 이름을 올리며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 오에스피는 대만 시장 내 인지도 제고와 함께 미국, 남미 등 주요 거점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유통망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오에스피 관계자는 "대만 현지 파트너사인 페트팸퍼와 함께 참가한 이번 전시에서 시그니처와 인디고를 현지 소비자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대만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오에스피의 브랜드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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