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만난 정청래 "유능한 도지사 우뚝 서길, 파이팅"

기사등록 2026/07/06 18:01:54

"여성 최초 광역단체장 모습 보니 뿌듯"

[수원=뉴시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경기도청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차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정청래 전 대표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2026.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경기도청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차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정청래 전 대표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2026.07.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6일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개혁적인 정치인 추미애에서 일 잘하는 경기도지사로 도민 사랑을 듬뿍받는 유능한 도지사로 우뚝 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도청에서 추 지사와 차담을 나눈 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만났습니다'라는 글을 올려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업무보고로 바쁜 와중에 반갑게 맞이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소박한 경기도지사 집무실에서 여성 최초의 광역단체장으로 일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했다"고 말했다.

또 "추미애 파이팅"이라며 추 지사를 격려했다.

앞서 정 전 대표는 경기도의회를 방문해 도의회 민주당 의원총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정 전 대표는 당선된 도의원들을 축하하며 "항상 주민을 섬기는 자세로 일하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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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만난 정청래 "유능한 도지사 우뚝 서길, 파이팅"

기사등록 2026/07/06 18:01:5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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