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천기옥 울산 동구청장이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주요 현장을 방문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첫날인 6일 오전에는 동구종합사회복지관, 화정종합사회복지관, 동구노인지회 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오후에는 방어동 도시재생사업 현장과 대왕암월봉시장 공영주차장 등 현장을 찾았다.
천 청장은 9일까지 16개 시설, 14개 사업 현장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북구, 평생학습대학 강동캠퍼스 개소
울산 북구는 평생학습대학 강동캠퍼스를 개소했다고 6일 밝혔다.
강동캠퍼스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관광환경학과를 개설했다.
우선 AI 활용 홍보활동가 과정 20명 정원의 학생을 모집해 이달부터 강의에 들어갔다.
북구는 8월에는 북구생활문화센터에 양정염포캠퍼스도 개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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