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샌안토니오 스퍼스 소속으로 미국프로농구(NBA) 서머리그에 참가 중인 이현중. (사진 = NBA G리그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2179158_web.jpg?rnd=20260706152723)
[서울=뉴시스] 샌안토니오 스퍼스 소속으로 미국프로농구(NBA) 서머리그에 참가 중인 이현중. (사진 = NBA G리그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입성을 노리는 이현중(샌안토니오 스퍼스)이 서머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현중은 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캘리포니아 클래식 서머리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해 17분 11초를 뛰며 11득점 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현중은 3점슛 5개를 시도해 2개를 성공했고, 2점슛은 2개를 던져 모두 넣었다. 자유투는 1개를 얻어 성공했다.
지난 4일 마이애미 히트와의 서머리그 첫 경기에서 14분50초를 소화하며 5득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한 이현중은 이날은 한층 많은 득점에 성공하며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2022년 부상 여파로 NBA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한 이현중은 일본, 호주 리그에서 활약하는 동시에 NBA 서머리그에 참가하며 계속해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2025~2026시즌 일본프로농구 B.리그 나가사키 벨카에서 활약한 이현중은 정규리그에서 평균 17.4득점 5.6리바운드 2.7어시스트로 활약했다. 3점슛 성공률(47.9%)과 최다 3점슛(187개)에서도 1위를 휩쓸었다.
이현중은 플레이오프(챔피언십)에서는 7경기 평균 19.4득점 6.7리바운드로 맹활약을 펼쳐 나가사키의 창단 첫 우승을 견인했다. 챔피언십 최우수선수(MVP)도 거머쥐었다.
시즌을 마친 뒤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대비 대표팀 소집 훈련에 참가했던 이현중은 NBA 도전을 위해 월드컵 예선 출전을 포기하고, 지난달 25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현중은 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캘리포니아 클래식 서머리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해 17분 11초를 뛰며 11득점 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현중은 3점슛 5개를 시도해 2개를 성공했고, 2점슛은 2개를 던져 모두 넣었다. 자유투는 1개를 얻어 성공했다.
지난 4일 마이애미 히트와의 서머리그 첫 경기에서 14분50초를 소화하며 5득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한 이현중은 이날은 한층 많은 득점에 성공하며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2022년 부상 여파로 NBA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한 이현중은 일본, 호주 리그에서 활약하는 동시에 NBA 서머리그에 참가하며 계속해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2025~2026시즌 일본프로농구 B.리그 나가사키 벨카에서 활약한 이현중은 정규리그에서 평균 17.4득점 5.6리바운드 2.7어시스트로 활약했다. 3점슛 성공률(47.9%)과 최다 3점슛(187개)에서도 1위를 휩쓸었다.
이현중은 플레이오프(챔피언십)에서는 7경기 평균 19.4득점 6.7리바운드로 맹활약을 펼쳐 나가사키의 창단 첫 우승을 견인했다. 챔피언십 최우수선수(MVP)도 거머쥐었다.
시즌을 마친 뒤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대비 대표팀 소집 훈련에 참가했던 이현중은 NBA 도전을 위해 월드컵 예선 출전을 포기하고, 지난달 25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