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남구는 대구시가 주최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적극행정과 시정혁신 분야 각각 장려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사진=대구 남구 제공) 2026.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2179066_web.jpg?rnd=20260706143340)
[대구=뉴시스] 대구 남구는 대구시가 주최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적극행정과 시정혁신 분야 각각 장려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사진=대구 남구 제공) 2026.07.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남구는 대구시가 주최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적극행정과 시정혁신 분야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 본청과 9개 구·군, 공사·공단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14개 우수사례 중 온라인 시민투표와 시민평가단, 민간전문가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남구는 적극행정 분야에 복지지원과의 '전국 최초! 살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자립하는 트리플 케어'를, 시정혁신 분야에는 평생교육과의 '생활불편 제로! 봉덕3동 해결의 달인 운영'을 각각 제출해 장려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에 발굴된 우수 사례들이 조직 전반에 확산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적극 행정과 시정 혁신이 일상적인 공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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