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AP/뉴시스] 메이저리그 C.B.버커너 심판. 2026.04.02.](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1150314_web.jpg?rnd=20260402032106)
[밀워키=AP/뉴시스] 메이저리그 C.B.버커너 심판. 2026.04.02.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메이저리그(MLB) 심판진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
USA투데이는 6일(한국 시간) 메이저리그 심판 7명이 MLB 사무국의 명예퇴직 제안을 수락해 2026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고 전했다.
볼·스트라이크 판정과 경기 운영 논란으로 악명이 높았던 C.B.버커너 심판도 퇴직이 확정됐다.
1996년 MLB에 데뷔해 심판 생활을 시작한 버커너는 30년 간의 경력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버커너는 지난 4월2일 밀워키 브루어스와 탬파베이 레이스의 경기에서 파울 타구에 안면 마스크를 강타당해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당시 뇌진탕 의심 증세로 교체된 버커너는 아직 현장에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버커너 외에도 오심 논란이 많았던 래즈 디아즈 심판과 브라이언 오노 심판도 퇴직한다.
이들이 퇴직하면서 MLB 최초의 여성 심판인 젠 파월이 MLB와 정규직 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생겼다.
하지만 파월 심판 또한 경기 중 여러 차례 오심을 저지르며 비판받은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USA투데이는 6일(한국 시간) 메이저리그 심판 7명이 MLB 사무국의 명예퇴직 제안을 수락해 2026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고 전했다.
볼·스트라이크 판정과 경기 운영 논란으로 악명이 높았던 C.B.버커너 심판도 퇴직이 확정됐다.
1996년 MLB에 데뷔해 심판 생활을 시작한 버커너는 30년 간의 경력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버커너는 지난 4월2일 밀워키 브루어스와 탬파베이 레이스의 경기에서 파울 타구에 안면 마스크를 강타당해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당시 뇌진탕 의심 증세로 교체된 버커너는 아직 현장에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버커너 외에도 오심 논란이 많았던 래즈 디아즈 심판과 브라이언 오노 심판도 퇴직한다.
이들이 퇴직하면서 MLB 최초의 여성 심판인 젠 파월이 MLB와 정규직 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생겼다.
하지만 파월 심판 또한 경기 중 여러 차례 오심을 저지르며 비판받은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