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120년의 도전, 미래 100년의 창업' 주제로 열려
창업가·투자자·동문·연구자 모여 미래 혁신 플랫폼 모색
![[서울=뉴시스] 동국대 120주년 특별포럼 'C포럼 2026' 포스터. (사진=동국대 제공) 2026.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2179006_web.jpg?rnd=20260706140652)
[서울=뉴시스] 동국대 120주년 특별포럼 'C포럼 2026' 포스터. (사진=동국대 제공) 2026.07.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동국대학교는 오는 15일 교내 본관 남산홀에서 '120년의 도전, 미래 100년의 창업'을 주제로 특별포럼 행사 'C포럼 2026'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C포럼은 'Connect(연결), Collaborate(협업), Create(창조)'의 의미를 담은 스타트업 생태계 포럼이다. 창업가, 투자자, 대학, 연구자, 동문 네트워크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 협력하며 새로운 혁신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포럼의 첫 번째 세션은 윤재웅 동국대 총장과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의 기조 패널토의로 진행되며 ▲대학의 역할 변화 ▲AI(인공지능) 시대 인재 양성 ▲창업교육의 방향 ▲동국대가 만들어갈 미래 혁신 생태계에 대해 대담을 나눈다.
윤 총장은 동국대의 미래 비전과 창업 중심 대학으로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전 대표는 국내 초기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현장의 관점에서 대학 창업 생태계의 과제를 제시할 계획이다.
두 번째 세션은 'AI·딥테크 시대, 투자자는 무엇을 선택하는가'를 주제로 열린다. 이승흠 어니스트벤처스 대표, 박정환 로건벤처스 대표, 김진욱 루센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참여해 초기 투자시장 변화, AI·딥테크 투자 트렌드, 대학 기술창업의 가능성, 창업가가 투자자에게 검증받아야 할 핵심 요소 등을 논의한다.
'동국이 만든 창업가'를 주제로 진행되는 세 번째 세션에서는 김태용 이오스튜디오 대표, 김진흥 브레이브컴퍼니 대표, 정상원 프랜킷 대표, 신재철 에피솔루션 대표가 참여해 동국대 출신 창업가들의 성장 과정과 투자 유치, 시장 개척, 조직 성장 경험을 공유한다.
네 번째 세션은 '다음 120년을 이끌 동국 스타트업'을 주제로 구성된다. 김혁 토포랩 대표, 김민경 에이뉴프로덕션 대표, 김희연 큐클릭 대표, 박규영 프로보틱스 대표, 박정희 삼성증권 수석이 참여해 초기 창업가의 도전, 학생벤처의 성장, 동문 네트워크의 역할, 투자자가 바라보는 학생창업의 가능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윤 총장은 "개교 120주년은 동국대의 역사를 기념하는 동시에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동국대는 교육과 연구의 성과를 창업과 기술 사업화로 연결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포럼은 'Connect(연결), Collaborate(협업), Create(창조)'의 의미를 담은 스타트업 생태계 포럼이다. 창업가, 투자자, 대학, 연구자, 동문 네트워크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 협력하며 새로운 혁신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포럼의 첫 번째 세션은 윤재웅 동국대 총장과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의 기조 패널토의로 진행되며 ▲대학의 역할 변화 ▲AI(인공지능) 시대 인재 양성 ▲창업교육의 방향 ▲동국대가 만들어갈 미래 혁신 생태계에 대해 대담을 나눈다.
윤 총장은 동국대의 미래 비전과 창업 중심 대학으로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전 대표는 국내 초기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현장의 관점에서 대학 창업 생태계의 과제를 제시할 계획이다.
두 번째 세션은 'AI·딥테크 시대, 투자자는 무엇을 선택하는가'를 주제로 열린다. 이승흠 어니스트벤처스 대표, 박정환 로건벤처스 대표, 김진욱 루센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참여해 초기 투자시장 변화, AI·딥테크 투자 트렌드, 대학 기술창업의 가능성, 창업가가 투자자에게 검증받아야 할 핵심 요소 등을 논의한다.
'동국이 만든 창업가'를 주제로 진행되는 세 번째 세션에서는 김태용 이오스튜디오 대표, 김진흥 브레이브컴퍼니 대표, 정상원 프랜킷 대표, 신재철 에피솔루션 대표가 참여해 동국대 출신 창업가들의 성장 과정과 투자 유치, 시장 개척, 조직 성장 경험을 공유한다.
네 번째 세션은 '다음 120년을 이끌 동국 스타트업'을 주제로 구성된다. 김혁 토포랩 대표, 김민경 에이뉴프로덕션 대표, 김희연 큐클릭 대표, 박규영 프로보틱스 대표, 박정희 삼성증권 수석이 참여해 초기 창업가의 도전, 학생벤처의 성장, 동문 네트워크의 역할, 투자자가 바라보는 학생창업의 가능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윤 총장은 "개교 120주년은 동국대의 역사를 기념하는 동시에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동국대는 교육과 연구의 성과를 창업과 기술 사업화로 연결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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