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강남서 출시 기념 이용자 간담회 개최
![[서울=뉴시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M: 클래식의 국내 이용자 간담회 '펀 앤 펀 데이(Fun & Fan Day)'를 개최한다. (사진=그라비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2178968_web.jpg?rnd=20260706134918)
[서울=뉴시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M: 클래식의 국내 이용자 간담회 '펀 앤 펀 데이(Fun & Fan Day)'를 개최한다. (사진=그라비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그라비티가 신작 '라그나로크M: 클래식'을 오는 16일 정식 출시한다.
라그나로크M: 클래식은 '라그나로크M: 이터널 러브'의 후속작으로, PC와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는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원작의 향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현하면서도 부담 없이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다.
개발진은 게임 내 거래 경제를 기본 재화인 '제니(Zeny)' 중심으로 설계해 복잡한 요소보다는 모험과 성장의 재미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지난달 진행된 국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에서 원작의 핵심 재미를 성공적으로 구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한편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M: 클래식의 국내 이용자 간담회 '펀 앤 펀 데이(Fun & Fan Day)'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강남구 알베르 카페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지식 퀴즈, 개발진과의 질의응답, 럭키 드로우, 이용자 간 자유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질의응답 순서에서는 이용자의 질문에 개발진이 직접 답변하며 긴밀하게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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