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시스] 캠페인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7.0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2178898_web.jpg?rnd=20260706125438)
[의정부=뉴시스] 캠페인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7.06 [email protected]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4일부터 양주시 회천지구 대광3차 아파트 대상 사전점검 현장에서 신축아파트 소방시설 확인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신축아파트 사전점검 시 실내 인테리어의 하자뿐만 아니라 스프링클러, 감지기 등 세대 내 소방시설을 자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공동주택 세대점검은 2년마다 정기적으로 이뤄지지만 사생활 침해 우려 등으로 현장 참여율을 높이는 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재난본부는 새로운 주거공간을 가장 관심있게 살펴보는 '입주 전 사전점검' 기간이 소방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적기라고 판단했다.
이정찬 예방과장은 "입주민 스스로 다른 하자를 보듯 소방시설의 위치와 상태를 직접 확인하게 된다면, 공동주택 세대점검은 규제가 아닌 당연한 권리이자 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을 것"아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토대로 입주민의 자율안전관리체계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표준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신축아파트 사전점검 시 실내 인테리어의 하자뿐만 아니라 스프링클러, 감지기 등 세대 내 소방시설을 자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공동주택 세대점검은 2년마다 정기적으로 이뤄지지만 사생활 침해 우려 등으로 현장 참여율을 높이는 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재난본부는 새로운 주거공간을 가장 관심있게 살펴보는 '입주 전 사전점검' 기간이 소방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적기라고 판단했다.
이정찬 예방과장은 "입주민 스스로 다른 하자를 보듯 소방시설의 위치와 상태를 직접 확인하게 된다면, 공동주택 세대점검은 규제가 아닌 당연한 권리이자 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을 것"아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토대로 입주민의 자율안전관리체계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표준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