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6일 취임 후 첫 직원조회에서 "전북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써가자"며 변화와 도전을 강조했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2026.07.0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2178892_web.jpg?rnd=20260706123333)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6일 취임 후 첫 직원조회에서 "전북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써가자"며 변화와 도전을 강조했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2026.07.06.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6일 취임 후 첫 직원조회에서 "전북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써가자"며 변화와 도전을 강조했다.
이날 본청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열린 7월 직원조회에는 전 직원이 참석해 신임 교육감의 교육 철학과 비전을 공유했다.
천 교육감은 "모든 직원들의 생각과 뜻, 의지를 모으면 전북교육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며 "전북교육이 처한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우리의 도전 끝에는 아이들의 삶과 지역의 미래가 있다는 생각으로 함께 힘을 모아가자"고 말했다.
그는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 수준 불균형, 소규모 학교 증가, 기초학력 저하 등을 전북교육의 주요 과제로 꼽으며 "얼음을 헤치고 나아가는 쇄빙선처럼 낡은 관행을 깨고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북교육이 마주한 위기는 한순간에 생긴 것이 아니며 이를 한 번에 해결할 마법 같은 해법도 없다"며 "꾸준한 변화와 실천으로 극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천 교육감은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도전"이라며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전북교육을 위해 함께 도전하고 4년 뒤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자"고 요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본청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열린 7월 직원조회에는 전 직원이 참석해 신임 교육감의 교육 철학과 비전을 공유했다.
천 교육감은 "모든 직원들의 생각과 뜻, 의지를 모으면 전북교육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며 "전북교육이 처한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우리의 도전 끝에는 아이들의 삶과 지역의 미래가 있다는 생각으로 함께 힘을 모아가자"고 말했다.
그는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 수준 불균형, 소규모 학교 증가, 기초학력 저하 등을 전북교육의 주요 과제로 꼽으며 "얼음을 헤치고 나아가는 쇄빙선처럼 낡은 관행을 깨고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북교육이 마주한 위기는 한순간에 생긴 것이 아니며 이를 한 번에 해결할 마법 같은 해법도 없다"며 "꾸준한 변화와 실천으로 극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천 교육감은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도전"이라며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전북교육을 위해 함께 도전하고 4년 뒤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자"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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