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충북도의회 이윤재 수석대변인(왼쪽), 정재우 대변인.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2178827_web.jpg?rnd=20260706110627)
[청주=뉴시스] 충북도의회 이윤재 수석대변인(왼쪽), 정재우 대변인.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도의회는 더불어민주당 이윤재 의원(청주8)을 수석대변인으로, 같은 당 정재우 의원(청주12)을 대변인으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수석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 정 대변인은 청주시의원 출신이다. 각각 1993년, 1995년생으로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도의회에 첫 입성했다.
이 수석대변인은 "바른 의정, 도민 행복을 목표로 출범한 제13대 충북도의회가 도민 곁으로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의회와 민생, 언론을 잇는 징검다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충북도의회는 도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2010년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대변인 제도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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