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뚜기 소금빵과 협업…벌집꿀·초코쉘X츄러스 소금빵 조합

(사진=요아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요아정이 베이커리 브랜드 박뚜기 소금빵과 손잡고 여름 시즌에만 즐길 수 있는 협업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업 메뉴는 요아정의 시그니처 요거트 아이스크림, 벌집꿀, 초코쉘 토핑과 박뚜기 소금빵의 베스트셀러인 '츄러스 소금빵'을 결합해 색다른 맛과 다채로운 식감을 구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표 메뉴인 '요아정 벌집꿀 츄러스'는 츄러스 소금빵 위에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요아정의 시그니처 토핑인 벌집꿀을 올렸다.
'요아정 초코쉘 츄러스'는 바삭하게 깨지는 초코쉘과 초코링 토핑을 더해 식감을 살렸다. 초콜릿과 요거트 아이스크림, 츄러스 소금빵의 풍부한 버터 향이 어우러진 메뉴다.
이번 한정판 메뉴는 오는 7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박뚜기 소금빵 성수 본점, 스타필드 고양점, 더현대 대구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모든 메뉴는 일일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이번 협업 메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바삭한 식감의 '박뚜기 소금빵 러스크'를 스페셜 토핑으로 함께 증정한다.
요아정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요아정과 박뚜기 소금빵의 시그니처 메뉴를 결합해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안하고자 기획했다"며 "트렌디한 디저트를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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