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조망과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 조성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시민들이 휴일을 즐기고 있다. 2026.09.06. park769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6/NISI20260906_0021425438_web.jpg?rnd=20260906125838)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시민들이 휴일을 즐기고 있다. 2026.09.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시가 한강공원마다 특색이 있는 테마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시내에는 11개 한강공원이 있다. 서쪽부터 강서한강공원, 양화한강공원, 난지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 망원한강공원, 이촌한강공원, 반포한강공원, 잠원한강공원, 뚝섬한강공원, 잠실한강공원, 광나루한강공원이 있다.
한강공원 곳곳에 숲이 생겼지만 '2030 한강 자연성 회복 기본계획'에 따라 생태 복원 위주로 숲이 조성됐다.
이 과정에서 자생 수종이나 그늘목 위주로 심어 식생 분포가 단조로워졌다.
한강공원 내 교목류는 120여종 11만주(느릅나무, 수양버들, 버드나무, 이팝나무 등)다. 관목류는 180여종 362만주(개나리, 조팝나무, 갯버들 등)가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공원별로 차별화된 테마숲을 조성해 한강공원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강 조망과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을 조성해 품격 있는 녹지 공간을 제공한다는 게 시의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계절 볼거리를 늘려 문화 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는 "수종(樹種) 특성을 활용한 한강공원 테마숲을 조성해 사계절 특색 있는 경관을 제공하고 시민 이용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시내에는 11개 한강공원이 있다. 서쪽부터 강서한강공원, 양화한강공원, 난지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 망원한강공원, 이촌한강공원, 반포한강공원, 잠원한강공원, 뚝섬한강공원, 잠실한강공원, 광나루한강공원이 있다.
한강공원 곳곳에 숲이 생겼지만 '2030 한강 자연성 회복 기본계획'에 따라 생태 복원 위주로 숲이 조성됐다.
이 과정에서 자생 수종이나 그늘목 위주로 심어 식생 분포가 단조로워졌다.
한강공원 내 교목류는 120여종 11만주(느릅나무, 수양버들, 버드나무, 이팝나무 등)다. 관목류는 180여종 362만주(개나리, 조팝나무, 갯버들 등)가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공원별로 차별화된 테마숲을 조성해 한강공원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강 조망과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을 조성해 품격 있는 녹지 공간을 제공한다는 게 시의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계절 볼거리를 늘려 문화 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는 "수종(樹種) 특성을 활용한 한강공원 테마숲을 조성해 사계절 특색 있는 경관을 제공하고 시민 이용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