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강백호. (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2176904_web.jpg?rnd=20260702230733)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강백호. (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강백호가 3경기 연속 대포를 가동했다.
강백호는 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0-0으로 맞선 6회초 왼쪽 담장을 넘기는 선제 솔로 홈런을 쏘아올렸다.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에 들어서 LG 선발 라클란 웰스를 상대한 강백호는 볼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5구째 시속 145㎞ 가운데 높은 직구를 노려쳐 홈런으로 연결했다.
강백호는 지난 1일 대전 KT 위즈전부터 이날까지 3경기 연속 홈런을 작렬했다.
지난달 30일 KT전에서 강백호는 홈런이 비로 인해 사라져 아쉬움을 삼켰다. 2회말 2사 2루 상황에 투런 홈런을 쳤는데 이후 경기가 우천 노게임 선언됐다.
하지만 이후 홈런 행진을 벌이면서 아쉬움을 덜었다.
시즌 22호 홈런을 날린 강백호는 오스틴 딘(LG·27개), 김도영(KIA 타이거즈·26개)에 이어 홈런 3위를 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강백호는 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0-0으로 맞선 6회초 왼쪽 담장을 넘기는 선제 솔로 홈런을 쏘아올렸다.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에 들어서 LG 선발 라클란 웰스를 상대한 강백호는 볼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5구째 시속 145㎞ 가운데 높은 직구를 노려쳐 홈런으로 연결했다.
강백호는 지난 1일 대전 KT 위즈전부터 이날까지 3경기 연속 홈런을 작렬했다.
지난달 30일 KT전에서 강백호는 홈런이 비로 인해 사라져 아쉬움을 삼켰다. 2회말 2사 2루 상황에 투런 홈런을 쳤는데 이후 경기가 우천 노게임 선언됐다.
하지만 이후 홈런 행진을 벌이면서 아쉬움을 덜었다.
시즌 22호 홈런을 날린 강백호는 오스틴 딘(LG·27개), 김도영(KIA 타이거즈·26개)에 이어 홈런 3위를 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