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인천 계양구의회 신청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8/NISI20260128_0002050625_web.jpg?rnd=20260128151306)
[인천=뉴시스] 인천 계양구의회 신청사.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인천 계양구의원이 구의회 사무국장을 폭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3일 계양구의회 등에 따르면 A(59) 사무국장은 지난 2일 인천 강화군에서 진행된 워크숍 뒤풀이 자리에서 국민의힘 소속 여재만(42) 의원에게 폭행을 당했다.
A국장은 이 과정에서 착용하고 있던 안경이 파손되고 얼굴 부위를 다쳐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
A국장과 여 의원은 의정활동 관련 의견을 나누다 A국장이 반말을 하자 여 의원이 감정을 참지 못하고 그의 얼굴을 한 차례 때린 것으로 파악됐다.
A국장은 "30여년간 계양구 공무원으로 영광스럽게 근무해왔는 데 이런 일이 발생해 참담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여 의원은 "A국장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데 대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일 계양구의회 등에 따르면 A(59) 사무국장은 지난 2일 인천 강화군에서 진행된 워크숍 뒤풀이 자리에서 국민의힘 소속 여재만(42) 의원에게 폭행을 당했다.
A국장은 이 과정에서 착용하고 있던 안경이 파손되고 얼굴 부위를 다쳐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
A국장과 여 의원은 의정활동 관련 의견을 나누다 A국장이 반말을 하자 여 의원이 감정을 참지 못하고 그의 얼굴을 한 차례 때린 것으로 파악됐다.
A국장은 "30여년간 계양구 공무원으로 영광스럽게 근무해왔는 데 이런 일이 발생해 참담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여 의원은 "A국장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데 대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