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제21대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으로 취임하게 된 진형민 소방감. (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026.07.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2176883_web.jpg?rnd=20260702214631)
[전주=뉴시스] 제21대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으로 취임하게 된 진형민 소방감. (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026.07.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제21대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에 진형민(54) 소방감이 3일자로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강원 강릉시 출신의 진 신임 본부장은 2003년 소방 간부후보 12기 공채를 통해 소방공무원 생활을 시작했다.
강원 원주·고성소방서장, 강릉소방서장, 강원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및 감사담당관 등 강원 지역 일대에서 활동해왔다.
이후 중앙119구조본부 특수대응훈련과장·기획협력과장, 소방청 혁신행정법무담당관·대응총괄과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며 현장 지휘 및 조직 운영과 정책 기획 능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진 신임 본부장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소방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대응체계 확립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전북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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